북한산 둘레길 트레킹을 시작했다. 먼저 우이동에서 시작해서 우이령을 통과해서 송추, 의정부 시청 방면으로 돌기로 계획을 세우고나서 한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하루에 얼마나 많은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냐 하는 문제와 얼마나 이동을 하고서 휴식을 가지는느냐 하는 문제가있었다.
그래서 일단 걸어보고서 가름해보고자 했고, 처음 12km 정도 이동하고 중식을 하고, 4km를 이동 하고 2차 휴식, 7km를 이동하고서 종료했다.
시작시간이 11시 부터 시작을 해서 6시간 정도를 걸었을때 날이 어두어져서 더이상 걷기는 힘들어져서 종료을 했다. 아마도 이른 시간 부터 걷기를 했었으면 좀더 걸을 수 있었을 것 같다. 9시나 8시정도 부터 시작한다면 대략 30km정도는 걸을수 있으것 같았다. 1차 트레킹 거리는 23.4km로 계산 되는데 몸에는 별다른 무리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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