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백패킹을 마석 근처의 축령산-서리산으로 갔었다.
백패킹을 하면서 아쉬운점이 있었는데 이번에 확실하게 필요성을 느끼게한 장비가 후라이팬이다. 이게 없이 코펠 뚜껑에 밥을 볶아서 먹으려고 하니 일반 코펠 뚜껑에 밥이 넘치는 상황이 되어서 어쩔수 없이 코펠에다가 밥을 볶는 경험을 하고서 집에 돌아와서 바로 구매를 했다.
아무래도 백마 코펠이 이분야에서는 원탑인거로 알고 있다. 이번주에 간월재에 가기로 약속을 해서 그곳에서 백마 코펠을 테스트 할게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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